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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풍경 속에서 당신의 온전한 휴식을 바랍니다.
여행이 삶의 일상이 되는 그날을 꿈꾸며 우리 부부는 늙어 갑니다.
깊은 산속 마을에 들어가 나물 뜯고 약초 캐며 해 뜨면 일어나 움직이고 해지면 잠이 드는
그런 생활을 꿈꾸다가 다시 작은 소소가를 열었습니다.
욕심 없이 모든 것에 감사하며 작고 소박하게 살자는 생각에 소소가라 이름 지었답니다.
그래서 펜션 하는 일을 삶의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오시는 분을 매우 궁금해 하고 막걸리 한잔에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고 가시는 길 안녕하시길 빌어 드립니다.
정겨움이 가득한 공간,   소소가 객실 여여 하루를 편안하게 누리는 공간 당신의 시간은 소중하기에
짧은시간 머물러도 부족함이 없게 정성을 다해 준비합니다.
창 밖의 밝은 햇살과 풍부한 자연이 주는 시원함은
당신의 여행을 함께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Room preview
따뜻한 정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   소소가의 특별함
여행의 또 다른 추억을 만드는 순간,   소소가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