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이모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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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소가 작성일20-05-06 06:03 조회5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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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갑자기 여행을 오셨다는데
행복해 보이십니다.
자매와 모녀지간
부산에서 작은 책방을 하신다는데
부산에 오면 맛있는거 사주신다고 주소까지 주시고
너무 고맙습니다.
장사하면서 그런 손님 뵙는건 굉장한 행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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