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소소가에서 소박함과 자연을 느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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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17-05-18 22:23 작성자|찌렁이 조회|8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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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가에서 묵었던 1박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분주한 일상에 벗어나 조용한 서악이라는 동네에서 고요하게 소소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정성이 담긴 바베큐 만찬과 아침에 따뜻한 조식 너무 맛있었어요~~따뜻한 마음을 먹었습니다 !
사진을 여러 장 올리고 싶었는데 두 장만 올려져서 아쉽네요. 소소가의 푹신한 이불과 카페의 아기자기한 도자기 인형도 기억에 남습니다.
사진의 컵은 사장님이 직접 만드신 컵이라고 해서 놀랐습니다. 여기저기 사장님의 손길이 묻어나는 공간이었어요~~ 사실..크게 기대하지 않고 갔는데 마음과 몸이 따뜻해지는 곳이었습니다 !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소소가 지킴이 부부님 감사합니다~~쌀쌀한 가을에 다시 찾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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