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소소가 펜션 즐거운 여행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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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17-05-24 09:22 작성자|영훈네 조회|9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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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 갑자기 떠난 여행
가면서 예약하고 전화 드리고 좀 걱정했는데
밥도 고기도 주시고 체험도 한다는데
가격이 너무 싸서 걱정하면서 남편이 아니면 그냥 돌아오자고
그런데 정말 기막히게 좋아서
하루 더 자고 오고 싶었답니다.
직장만 아니라면요.
펜션 같지 않게 집밥처럼 푸짐하게 차려주시고
더 주시려하고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솟대만들기에 발효비누까지
많이 주시고. 돈은 적게 받으시고
몸둘바를 모르면서 돌아왔답니다.
직장 사람들한테 얘기하니 어딘지 알려 달라해서
두루두루 소문내고 다닙니다.
잊지 못할 소소가펜션
여름휴가 예약하라고 남편이 그러네요.
아이도 또 가자하고
잊지 못할 행복한 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춘천에서 갔다가 어제 나온 4살 아가 가족입니다.
여름예약도 할테니 잘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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